목록국내 山行日記/충청·경상·전라 (107)
물흐르듯이 순리대로
△ 관음봉고개에서 관음봉으로 올라가는길 ▽ 관음봉에 있는 정자 충남 제일의 명산 계룡산국립공원은 1968년 우리나라 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면적은 65.335㎢이다. 계룡산 정상인 천황봉(845m)을 중심으로 10개에 달하는 봉우리 사이에 약 7개의 계곡이 형성되어 있다. 산의 능선..
계룡산이라는 이름은 주봉인 천황봉에서 쌀개봉, 삼불봉으로 이어진 능선이 흡사 닭벼슬을 한 용의 형상이라는 데서 생긴 이름이다. 닭 벼슬을 한 용이라? 산 이름에 깔려있는 의미 또한 거창하다, 그래서 일까, 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될만큼 수려한 산세와 울창한 숲을 지녔어며 교통..
조령산정상에서 신선암봉 방향 멀리는 조령3관문 방향의 백두대간을 타고 간다, 꽤나 가파른 급경사 내림길에 이렇게 계단을 설치해 안전하게 등로를 정비해 놓았다, 정상에서 내려서면 첫번째로 조령 2관문쪽에 있는 마당바위로 하산하는 갈림길이 나온다, 이곳에서 마당바위까지는 2,4..
새도 쉬여넘는다는 산, 조령산은 험준한 새재를 품에안은 백두대간이다, 지금 우리가 오늘 조령산을 즐기기위해 도착한 이곳 이화령(523m)은 충북 괴산과 경북 문경의 경계다, 이화령 휴개소에서 내려다 본 아랫녁 이화령은 삼국시대 신라가 북쪽에 계립령과 산 아래 조령고개를 열어 고..
석굴로 들어가는 길 입구 양산서원 앞 수백년은 되였을것 같은 소나무 군락지가 반겨준다, 소나무를 지나 이런길을 따라가면 삼존석굴에 안내도와 삼존석굴 유래를 알려주는 안내판이 있고 안내판이 있는 곳을 지나가면 개울을 건너가는 극락교가 있고 극락교를 건너가면 바로 만나게 ..
용주암을 지나 갓바위로 올라가는길에 보이는 대구시내 그리고 바로 내려다 보이는 용덕사, 일명 용덕암이라고 부르는 절도 보인다, 갓바위로 오르는길에 주차장에서 처음 만나게 되는 보은사와 병을치료해준다는 제병등신불 부처가 있는 관음사, 그리고 광덕사, 관암사, 용주암, 용덕사..
서울에서 장장 4시간 정도를 달려서 도착한 팔공산 갓바위 주차장, 주차장 한켠에는 농산물을 팔고 있는 주민들도 있고, ~ 9월 초 했살은 아직도 따갑지만 하늘은 벌서 깊은 가을이다, 팔공산 갓바위 주차장에 있는 안내도 ~ 이곳의 이름은 갓바위 집단시설지구 로 관음사를 지나 갓바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