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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흐르듯이 순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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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박물관에서 경기둘레길 52코스는 11,9km를 왔어며 이제 남은 거리는 3,9km라고 알려주는 이정표가 있다, 또한 경기둘레길 52코스는 서해랑길 92코스 이기도 하다, 오이도는 서해안 최대 패총유적지이자 다양한 신석기시대 유물의 출토지로, 선사시대 해안생활문화유산으로서 보존가치를 인정받는 곳이다. 이러한 오이도 유적을 보호하고 활용하기 위해 2019년 시흥오이도 박물관이 조성되였어며. 오이도 박물관에서는 시흥의 출토 유물들을 이해하고 선사시대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이라고 하지만 관람을 할 수는 없었다, 이제는 해안길을따라 오이도로 간다, 오이도 박물관에서 오이도로 가는 해안길은 여태까지 걸어온 시화방조제길 과는 전혀 다른 편안한 데크길이다, 오이도는 시흥시의 서남쪽 해변에 위치한 섬 ..
목동역에서 05시 40분에 출발해서 신길역에서 서동탄행으로 갈아타고 다시 금정역에서 4호선으로 오이도역에 도착한 시간이 7시 15분경이다, 1번출구로 나가 도로 건너에 있는 함현중학교 체육관 앞 버스승강장에서 7시 52분 790번 좌석버스를 타고 8시 20분경에 대부도 방아머리 입구에 도착했다, 대부도 관광안내소는 시화방조제앞에 있다, 곧바로가면 방아머리항 여객선터미널이고 오른쪽은 시화방조제다, 방아머리항 여객선터미널에서는 풍도, 육도, 자월도, 덕적도, 승봉도 이작도, 등으로 가는 여객선이 출항하는 곳이라고 한다, 이 섬들은 대부도에서 연결되는 옹진군 영흥도 앞 바다에 위치한 서해안 섬들이다, 2018년 4월 3일 오늘은 서행안 국토종주 여행 첫날로, 시화방조제에서 인천동춘역까지가는 일정이다, 서해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