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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흐르듯이 순리대로
2026년 5월 마지막날, 신림선(여의도 샛강역에서 출발해 관악산역까지 운행하는 경전철노선) 종점인 관악산역으로 왔다, 하나뿐인 출구로 올라가면 역광장에는 이렇게 예쁜 꽃으로 단장한 그늘막 쉼터도 있고관악아트홀 중앙도서관과 편의시설이 입주해 있는 상가도 있다,관악산역이 생기기전 관악산 등산을 할때 만나는 약속의 장소 였던 시계탑은 지금 이런 모습으로 바뀌였고 그 안쪽에는 화장실등 편의시설도 있다,화려하게 잘 지어진 관악산공원 일주문으로 들어간다, 일주문은 사찰로들어가는 첫번째 문으로 불교의 수미산 우주론을 기반으로 한 세속과 출세간의 경계를 나타내는 문인데 어떤 이유로 관악산공원문이 되였는지?는 알 수 없지만 여하튼 이문으로 들어가면 관악산공원이다일요일이라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관악산공원길 에는여러개의 ..
국내 山行日記/서울·북한·도봉
2026. 6. 1. 0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