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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흐르듯이 순리대로

동해안일주 해파랑길20코스-3, 하저항~창포항(2016,06,30) 본문

해파랑길(동해안 일주)/영덕구간 62,8 km

동해안일주 해파랑길20코스-3, 하저항~창포항(2016,06,30)

물흐르듯이순리대로 2016. 7. 7. 16:39

이제는 하저항도 지나서 창포리 방향으로 올라 간다,


짓푸른 동해 바다, 영덕 구간에서 부터의 동해 바다는 참 맑다,

부산이나 울산, 경주, 포항과는 완연히 다르다,

앞으로 얼마되지 않아 지금 심어놓은 해송이 정말 유용한 그늘을 줄것 같다,

동해안 해안가 지방자치단체중 가로수로 해송을 심어놓은것을 보는게 특이해서 하는 말이다,

멀리는 대부방파제도 보이고,

모처름 큰 맘 먹고 카페로 간다, 푸른바다를 바라보며 차 한잔의 향기를 누리고 싶어서다,

그러나 갈길도 바쁜데 왜 왔냐고 돌아가랜다,~ 문이 닫겨 있어니 ㅋㅋ

마을 이름이나 중요 시설등의 이름들은 사진으로 남겨 놓지 않어면 도저히 다 기억 할수가 없다,

그래서 일기를 사진으로 남겨 기록해야 한다,


영덕 해맞이 공원 3,3km 남았다, 이 정도면 거의 다 도착한 셈이다,

그리고 앞에 보이는 저집이 태보회대게 집이 였나 그럴것 같다,


대부방파제와 대부 방파제 가기 전 해안 방파제, ~

담벼락에도 도로에도 형형색색으로 칠하고 모양을 내고 ~

이렇게 알록 달록한 동네가 대부리다,


멀리서 보이든 대부방파제 대부항  작고 아담한 항이다,

대부항을 지나 또 다른 항이 보인다, 저곳은 창포항 이다



산 언덕에 있는 바다공원펜션도 지나가고

이제 창포방파제 즉 창포항 에 도착했다,


창포항 잎 언덕에는 창포보건소도 있다,

멀리서 봐도 큰 건물로 보이든 방파제 모텔 민박은 창포항 앞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