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이 순리대로
한계령에서 대청봉 - 2, 한계령갈림길에서 끝청(2012년 9월 15일) 본문
서북능선 삼거리에서 점심을 하면서 충분히 휴식을 취했다, ~
이 표정은?, ~ 이 행복한 표정의 의미는 무었일까요?
이렇게 배낭이 바뀝니다, 무거운 가방 무게가 솜털처름 가벼운 것으로 바뀌면? 어떨까요?
윤대장이 너무 힘들어 하니까, 자청해서 배낭을 잠시? 바꿔 메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잠시가 아니라 중청 대피소 까지 주우욱 이어 젓지만, ㅎㅎ
능선길을 타고 나가다가 엄청 큰 주목을 만납니다,
족히 가볍게 봐도 천년은 훨신 넘었을듯한 주목, 강원도 고지대에서도 몇 그루 되지않을 크기 입니다,
등반중 능선길의 장점은 시야가 좋다는 점을 들수 있겠지요,
설악산 서북능선인 이곳도 이 장점을 비켜 갈수는 없습니다, 그러니 이 아름다운곳을 지나가면서 사진한장은 필수?
오늘 이 사진을 보는 분들을 위한 퀴즈,.. 보이는 바위는 무슨 바위 일까요?
오늘 설악은 날씨가 잠시 개였다가 흐렸다 를 반복 한다, 등산을 하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다,
따라서 변화무쌍한 운해의 설악의 파노라마도 펼처진다, ~ 이런 장관은 수시로 바뀐다, 잠깐 한눈팔면 다른 광경이 펼처진다,
단지 눈眼 으로 보이는 만큼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야 다 전할수는 없지만,.. 잠시 설악의 이 아름다운 절경에 빠저보자,
여기가 끝청, ~ 이제 설악산 심장인 대청봉을 눈앞에 둔곳,
중청가기 전이고 주변 전망이 매우 아름답게 조망되는 이곳은, 대청봉은 물론, 멀리 동해바다 까지 눈에 들어 온다, ~
아마 철수한테 주변경관을 설명해 주는 모양인데 찍사의 검문?을 피해 갈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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