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이 순리대로
한계령에서 대청봉 - 4, 대청봉^^ 그 이름만으로도 심장이 뛴다(2012년 9월 15일) 본문
중청 대피소에 들어와 잠시 숨을 돌린후, ~
바로 대청봉으로 올라 간다, ~
대청봉으로 올라 가면서 보이는 설악산의 무궁무진한 자연의 변화 ~
아름답다고 해야하나? 기이 하다고 해야 하나?, ~
중청대피소에서 대청봉 가는 길목에는 계단조성 공사가 한창 이다, ~
여기는 비교적 길이 평평하고 좋아서 이런 시설은 안해도 좋을듯한데 무었때문에 소중한 세금을 펑펑 써대는지?
중청에서 빤히 보이는 대청봉도 700m나 된다, 왕복이 1,4km 면 산길 치고는 만만치 않은 거리,...
대청봉 여기는 설악의 비경이 다 모인 곳이다,
저 끝으로 울산바위도 보이고 그 아래로는 한화콘도 까지 눈에 들어 온다,
덤으로 동해 바다는 기본,..
끝없이 펼처진 태백준령 위로 거대한 운해가 연출하는 멋스러운 장관도 볼수있는곳이 대청봉이다,
대청봉, 그 표지석 앞에 섯다, ~
설악의 심장 한가운데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넘처는 감동과 2012년 9월 15일 이자리는 오래도록 기억될것이다,
역시 이럴때는 찍사한테 잘 보여야 한다, 그러면 사진 장수가 많아 진다, ~
내가 산에 카메라를 들고 다닌지가 수십년이나 되였지만 오늘 찍힌 내 사진이 여태 찍은 산사진보다 더 많은날로 기록될것 갇다,
이재성 작가 땡큐
7월 21일날 설악산을 다녀온, 함미경, 김영선, 백기원, 홍해식(7/28)등 역전의 용사 4인은
오늘 저녁 수랏상을 준비 하느라 중청 대피소 식당에서 맜있는 요리를 준비중이고, 오늘 설악산을 처음 오른 조재구, 이재성, 김철수,
그리고 설악산 전도사 윤성진, 등 5인의 특공대는 이렇게 대청봉에 올랐다, 누가 찍어 주었는지? 단체 한장 건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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