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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흐르듯이 순리대로
강서구 등촌로 35길 90 대일고등학교 왼쪽으로 나있는 오름길 수백개의 데크계단으로 올라가 용문사 방향으로 길을 잡는다,매봉 산허리를 돌면서 보이는 까치산역 방향의 도심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저 멀리 나즈막하게 보이는 언덕은 부천시 고강동 범바위산 일대? 하지만 어디일지 가늠 조차 안되고나뭇 잎들이 빽빽하게 숲을 채우는 5월은 연록의 절정의 색이 눈이 부시다, 오늘은 강서구 화곡동 소나무와 참나무가 어우려진 봉제산 숲길을 따라 느긋하게 산책을 한다,인위적으로 누가 이런 그늘을 만들 수 있을까? 그래서 자연에 겸손해야 하는게 아닐까,화곡동 488-6 용문사뒤 조망대에서 보이는 목동일대의 빌딩 숲들, 왼쪽의 높은 빌딩은 목동 하이페리온으로 한때는 국내에서는 제일 높은 건물이 였던 여의도 63빌딩보다 ..
국내 山行日記/서울·북한·도봉
2026. 5. 5. 1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