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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흐르듯이 순리대로

하늘을 만질수 있는산, 천마산!!(2011년 2월 20일) 본문

국내 山行日記/인천·경기·강원

하늘을 만질수 있는산, 천마산!!(2011년 2월 20일)

물흐르듯이순리대로 2011. 2. 20. 07:35

" 하늘을 만질수있는산" 이라는 천마산!! 남양주시 호평동에 있다,

    경춘선 평내호평 역에서  1번 출구로 나가 이마트 앞길로 해서 165번 버스종점으로 가면 

천마산으로 오를수있다,  ,

해발 812,3m 그리 높지는 않은 산이지만 옜날에 임꺽정이 산채를 두고

활동했을 정도로 그리 만만한 산은 아니다, 봄 기운이 완연한 2011년 2월 19일 천마산을 오른다,

쉬엄 쉬엄 걸어도 왕복 3~4시간, 등산 초심자나 가족이 함께 오를수 있는  산이며

정상부근에서 멀리 내려다 보이는 풍광은 금수강산이라는 말로는 부족하다

165번 버스 종점에서 계곡을 따라 천마산을 올라간다,


이길 초입등로는 남양주 둘레길 13코스 사릉길과도 일부 겹친다,

남양주 둘레실 다산길 13코스 사릉길을 잠시 따라가다가

이제 천마산으로 올라간다,


완만한 경사도의 흙길을 서서히 올라간다,


2월 중순이 지나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지만 아직도 산에는 잔설이 많이 남아 있다,



높이 오르면 오른것 만큼 볼수 있다, 오늘도 예외는 없다,

오남리 저수지도 보인다,



이제 서서히 정상이 가까워 지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