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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흐르듯이 순리대로

공룡능선 (11) 마등령에서 비선대 가는길 첫번째 본문

국내 山行日記/설악·지리·한라,

공룡능선 (11) 마등령에서 비선대 가는길 첫번째

물흐르듯이순리대로 2014. 7. 17. 10:00

이제 공룡능선 구간은 끝이났다,

    이제는 공룡능선과 천화대의 크고 작은 암봉들을 즐기며 하산을 한다,

    이곳에서 비선대 끼지는 약 3,5km이나 소요 시간은 약 3시간 정도가 걸린다,

    내림길도 오름길 마친가지로 한시간에 약 1km정도다, 그만큼 가파르기도 하지만 편치않은 길이다,

 

마등령 정상에서 비선대로 내려 가는길 시작부터

데크계단이 예사롭지 않다

맞은편 화채능선 자락을 바라보며,..

오른쪽 천화대의 크고 작은 뽀죽한 봉우리들이 배웅해 주는길을 따라 내려간다,

 

 

 

 

범봉이 우뚝 솟은 천화대 암봉들과 천불동의 암봉들이

어우러진 설악의 비경이 이곳에서는 제대로 잘 조망되는 곳이기도하다,